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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을 먹고 와서 앉은 자리에서 판 초콜렛을 다 먹어버렸다. 스트레스란 무서운 것이구나- 하고 생각했다. 2. 어젯밤엔 새벽에 두 번이나 깰 만큼 잠을 설쳤다. 난 분명 회사에 시달리고 있는거다. 정말 i HATE 회사. 3. 2월 들어 한동안 잊고 지냈던 독서를 시작했다. 읽음 공중그네 - 오쿠다 히데오 빛의 제국 - 김영하 여름의 흐름 - 마루야마 겐지 진행중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(이건 작가 모르겠다;) 대기중 앗 뜨거워 - 빌 버포드 그나마 작은 즐거움인 독서 시간도 빼앗을 것 같다. 회.사.가. 4. 견디는 수밖에 없는거다. 당장엔. ![]() 황혼의 사무라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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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지희편에 쟈가리코나 보낼..
by 형제집 at 09/25 조낸 웃겨 by skywall at 04/13 너를 잊지 않을거야 정말 의.. by skywall at 04/13 지금 쟈가리코 먹고 있는데 .. by 형제집 at 03/23 푸하하하 사진졸래웃겨!!!!!!!!!!!.. by sem at 03/15 빨리 새 글 써 이 글 너무 .. by skywall at 02/27 맨 밑 사진 다시 보니까 열라.. by skywall at 02/27 나도 지희에 동감...꽃미남.. by Dawn at 01/25 미호는 아래 귀염둥이랑 비슷해 by Dawn at 01/25 어쩐지 맨 위의 오빠가 너무.. by Dawn at 01/25 skin by 이글루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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