金木犀の香りがする。
by mi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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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12
1.
점심을 먹고 와서
앉은 자리에서 판 초콜렛을 다 먹어버렸다.
스트레스란 무서운 것이구나- 하고 생각했다.

2.
어젯밤엔 새벽에 두 번이나 깰 만큼 잠을 설쳤다.
난 분명 회사에 시달리고 있는거다.
정말 i HATE 회사.


3.
2월 들어 한동안 잊고 지냈던 독서를 시작했다.

읽음
공중그네 - 오쿠다 히데오
빛의 제국 - 김영하
여름의 흐름 - 마루야마 겐지

진행중
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(이건 작가 모르겠다;)

대기중
앗 뜨거워 - 빌 버포드

그나마 작은 즐거움인 독서 시간도 빼앗을 것 같다. 회.사.가.

4.
견디는 수밖에 없는거다. 당장엔.



황혼의 사무라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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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iel | 2007/02/12 12:54 | 小宇宙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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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kywall at 2007/02/27 10:17
빨리 새 글 써
이 글 너무 암울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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